안녕하세요
JNJ CAMP 캠프지기 입니다.
정말 무더웠던 주말이었습니다.
캠프 예취기 작업을 하는데 30분만에 해도 땀이 주르르~~~
다행히 바로 옆에 계곡이 있으니 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시원한 물에 발을 담가 봅니다...
C 12~14번 site입니다.
이 번주는 긴 연휴를 마친 다음 주라 camp가 상당히 여유로웠는데 이 곳만은 예외인가 봅니다...
가족분들이 오셨는데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^^
C9~11번 site입니다.
C10번이 비어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여유로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.
camp 작업 중에 찍은 사진이라 약간 흔들흔들~~~
역쉬 저는 사진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.
원래는 B site 해질녁 풍경을 찍으려고 했는데...안 하는 것만 못한 것 같습니다ㅠㅠ
담에 작가님 방문하시면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^^
이 번 주말 잘 마무리하시고, 다음 주도 힘찬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.
감사합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