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
캠프지기입니다.
어제, 오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.
기상청 예보 상황이 시시각각 변경이 되니 저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.
금일 아침 B site 전경입니다.
아직까지는 고요함만 있는 아침입니다.
C site 1~6번 입니다.
역쉬 캠퍼님들은 제가 생각한 것 보다 고수님들이 많으신 것 같네요...
우청 대비한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고 계십니다.
역쉬 캠핑은 얼마나 준비하는냐에 따라 즐거움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..
C sie 12~14번 사이 소 계곡입니다.
아지까지 비가 많이 오지 않아 약간 메마른듯한 인상도 줍니다.
오늘, 내일은 태풍 대비한 작업으로 상당히 바쁠 것 같습니다.
황금 같은 여름 휴가의 시작을 정상적으로 진행 할 수 없게 된 점 여러 캠퍼님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.
태풍이 지난 간 후 바로 원상복구되어 다시 캠퍼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