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직은 알려지지 않아서 조용해서 굿.
그날은 너무 더운데 비가 오지 않아서 계곡이 물이 없었던데 좀 아쉽구요. C 코스 쪽에도 계곡을 만드심이 좋을 듯 합니다.
참 참 참 할머니 너무 감사합니다. 주신 묵은지 너무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. 인사를 하고 오려 했는데
안계셔서.... 다음에 또 놀러 가겠습니다. 고맙습니다.